(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표가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이날 고척돔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부터 1.5단계가 되면서 전체 좌석의 30%가량인 5100석을 가득 채웠다. 한국시리즈 기준으로 지난 2015년 10월26일 열린 2015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27경기 연속이다. 2020.11.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