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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51분 기준 셀레믹스는 전일 대비 15.76%(4350원) 오른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4일 "셀레믹스의 액체생검용 타겟 캡쳐 키트와 혈액암 미세잔존질환(MRD) 키트 등 신제품 출시 확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셀레믹스는 현재 유럽에서 10여개국 대리점 계약 및 기존 진출 국가들에서의 꾸준한 매출을 바탕으로 향후 매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했다"며 "중국의 경우 Sanger 시퀀싱 대표 기업과 제품 검증 단계를 거쳐 본계약 체결이 유력해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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