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여행작가 손미나가 풍성한 머리카락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겸 여행작가 손미나가 SNS로 근황을 전했다.

손미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출연차 여의도로 가고 있다"고 출근길 모습을 공개했다.


이 게시글에서 손미나는 함께 게제한 사진에 대해 "뭔가 꿈꾸는 듯 한 표정처럼 된 건 아직 졸리기 때문이다"고 장난스레 언급하며 "어떤 분이 저 머리숱 많다고, 베게 필요 없겠다고 하셨는데 맞다. 베게 안 베고 자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손미나는 풍성한 갈색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풍성한 머리카락이 시선을 끈다. 프로필상 1972년생인 손미나는 올해 47세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손미나는 지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8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에는 여행작가와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