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겨울철 방한작업은 시민정원에 심어진 허브식물 낙엽지를 제거하고 동절기 냉해 피해를 피하고자 짚으로 덮고 녹화끈으로 엮었으며, 수생식물, 다육이 화분은 미니하우스 내부로 이동해 겨울철 바람과 눈에 대비했다. 정원에 설치된 선녀와 나무꾼, 달팽이, 뚜꺼비 석조형물은 따뜻한 털옷을 입혀 겨울분위기에 어울리게 장식했다.
한편, 정형민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시민과 함께 가꾸고 나누는 시민정원제도가 잘 정착되어 우리시가 꽃 피는 정원도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정원 사업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