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중구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구에 따르면 130번 확진자는 다산동 거주 60대로 가족인 중구 12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31, 132번 확진자는 중림동 거주 60대와 40대로 가족인 중구 123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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