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10일 저녁 심의를 시작한지 9시간30분 만에 종료됐다. 사진은 이날 저녁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0.12.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심의할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징계위)가 약 9시간30여분 만에 심의를 종료했다.

10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징계위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시작돼 오후 7시59분 심의를 종료했다. 징계위는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다시 진행할 계획이다.


징계위는 윤 총장 측에서 신청한 증인 7명과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 등 총 8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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