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8명 중 7명은 별다른 증상 없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6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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