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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8명 중 7명은 별다른 증상 없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6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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