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5일 1092~109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2.95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 약세와 코로나 확산 우려가 상충됨에 따라 보합권 등락을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백신 보급 기대와 미국의 추가 부양 정책 타결 가능성 등이 이어지면서 하락했다”며 “여기에 파운드화가 유럽연합(EU)와의 협상 연장 소식 등으로 강세를 보이며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