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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과는 올해 초 학교 전기요금을 3년간 과다징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여 한전으로부터 1억3000만원의 전기요금 과오납금을 환수받았으며, 이를 경기도교육청 전체로 확대하여 도교육청 관할 학교가 전기요금 9억5000만원 과오납금 환수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2020년 경기도교육청 종합감사 적극행정 모범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신숙현 교육장은 “이번 사립유치원의 전기요금 환수조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적극행정을 통하여 일궈낸 성과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적극행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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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