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라티알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기업인 보라티알이 가파른 상승세다.

16일 오후 2시58분 기준 보라티알은 전일 대비 25.25%(3850원) 오른 1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라티알은 해외 40여개 가공식품 제조사로부터 식자재와 식료품을 수입해 CJ 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 국내 총 1400여개 업체에 공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일 0시 기준 1078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계속되자 우양, 보라티알 등 간편식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