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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날이 지나갈수록 더 활발해지고 내 곁에 있는 있고 네 발 다 뻗고 자는 모습을 보면 너무 좋다. 애들이 많이 편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는 모습만 봐도 감동적이었다”라며 “여기는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반려견들을 입양보낼 때 조금은 슬펐다는 티파니 영은 “괜히 의심이 되더라. 그래서 작가님에게 계속 어떻게 지내는지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입양하신 분들이 좋은 분들이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어쩌개’는 방송 사상 최초로 유기 및 학대로 고통받은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 및 재활 과정을 거쳐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유기견 공동 임시보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밤 10시3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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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