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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잠 못 자겠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너무 길게 느껴진 3개월이었다. 여운도 길게 남았으면 한다"며 "밤늦게까지 봐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거듭 감사 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스윙스 형, 래원 씨, 태민 씨 너무 짱!"이라며 톱4에 오른 이들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릴보이는 전날 방송된 '쇼미더머니'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머쉬베놈, 3위는 래원, 4위는 스윙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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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