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부천마루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2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21일 종로구에 따르면 지역 내 주민 14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로구는 현재 역학 조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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