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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화상 회의와 공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했으며, 연간 사업 활동에 대한 각 부서장의 보고를 듣고 전반적인 추진 결과 점검과 향후 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개진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보고 사항은 ▲연간 부서별 사업운영 성과 ▲코로나19 대응 현황 ▲지역사회 및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인프라 조성활동 등이었으며,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내외 정책 동향에 대해 논의하고 지방공기업 차원에서 유용한 정책 시사점을 모색했다.
이재호 이사장은 “뉴노멀 시대에 온택트 행정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단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하여 안전하게 내외부 고객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온택트 행정을 구현하고, 정책 결정·실행·평가를 시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민관협치’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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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