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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록한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869명)보다 223명 많았고 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증가했다. 전날에 비해 확진자 수가 급증한 것은 신규 집단발병 사례 발생과 검사량 확대 등의 영향 탓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1060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수도권이 718명(서울 373명, 경기 299명, 인천 46명)으로 전체 중 67.7%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2주 동안 '680→689→950→1030→718→880→1078→1014→1064→1051→1097→926→869→109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643→673→928→1002→682→848→1053→993→1038→1027→1072→892→824→10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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