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웹툰 자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조이시티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6.11%(1750원) 오른 3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시티는 지난 18일 이후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개장 직후 반등했다.

전날 조이시티는 자회사 로드비웹툰을 설립해 웹툰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로드비웹툰은 웹툰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게임,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대표직은 웹툰 제작 기업인 블루코믹스의 박종길 전 대표가 맡는다. 박종길 대표는 대원CI를 시작으로 온라인만화포털 N4net, 다음카카오, 미스터블루, 블루코믹스를 거쳐 글로벌 웹툰 서비스 제작 및 유통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