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우하이텍
성우하이텍이 24일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성우하이텍은 장을 열자마자 강세를 보였으며 점차 상승폭을 키웠다. 이어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29.85%(1200원)까지 뛴 5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성우하이텍은 지난 2018년 중순 80kWh급 알루미늄 배터리 팩 자체개발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현대모비스로부터 내년 중순 유럽으로 공급될 수소 연료전지 트럭의 배터리팩을 수주했다.

오는 2022년 유럽과 북미에 공급될 배터리 모듈도 LG화학으로부터 수주해 양산 공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