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접수 및 역학조사에 응하고 있다. 2020.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크리스마스날인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추가로 나왔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685~709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명 가운데 18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나머지 7명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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