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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1시24분 기준 한국내화는 전일 대비 18.97%(720원) 상승한 4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내화는 후성그룹의 계열사다. 냉매가스, 2차전지 소재 등을 판매하는 후성은 최근 중국 전기차 배터리 소재 400톤 증설 소식을 알렸다. 이에 한국내화 주가도 덩달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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