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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딩에서는 외벽 전체에 설치된 LED를 이용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LED쇼가 펼쳐졌다. LED쇼는 이 빌딩을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비싼 광고판으로 변신케 한다. 광고 조건도 까다로워 최신 스마트폰부터 자동차 포르셰까지 글로벌 기업들의 초특급 광고와 두바이 왕실의 광고 등만이 허락된다. 광고료도 단발에 최소 1억원을 넘어서는 초고가다.
지난 2018년 그룹 엑소가 ‘두바이 미디어 오피스’의 후원으로 두바이 왕가 인물 외 최초로 영상 광고를 진행한 적은 있으나 한국 연예인 개인의 생일광고가 LED쇼에 송출되는 것은 뷔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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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