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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미사이언스는 코로나19 관련 사업을 담당할 광속 TF를 발족하고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등 신약 개발과 디지털 혁신치료 등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TF에는 한미 계열사 코리 테라퓨틱스는 물론 바이오앱, 헤링스, 테라젠바이오 등이 참여한다. 서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동대학교, 계명대학교 등 대학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질병관리본부(CDC), 보건연구원(NIH), 여야 외교 통상 전문가, 한국바이오협회 등도 함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6일 오전 한미 그룹을 포함한 이번 광속 TF 관련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5일 전 거래일 대비 1.32% 상승한 7만7000원에 거래을 마감했으며 한미약품은 1.40%의 상승폭을 나타낸 36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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