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의 판타집’이 6일 첫방송 된다. 사진은 프로그램 MC를 맡은 방송인 장성규(왼쪽부터), 코미디언 박미선, 배우 류수영, 건축가 유현준. /사진=SBS
개성 만점의 출연자 라인업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경이로운 집의 세계를 공개하며 풍부한 재미를 선사할 SBS ‘나의 판타집’(연출 이큰별 박경식)이 6일 밤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날 SBS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출연자가 평소 꿈꾸던 집에 살아보면서 앞으로 어떤 공간에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 하는 예능으로 ‘꿈꾸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본다’ 콘셉트의 국내 최초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파일럿 방송 당시 차별화된 시도로 호평 받았고 정규 편성 확정으로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파일럿 당시 판타집과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했다는 호평을 받은 만큼 '나의 판타집' 속 더욱 막강해진 출연진이 들려줄 판타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은다

판타집 건축사무소에 대리로 새롭게 합류한 ‘선넘규’ 장성규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끈 코미디언 박미선, 배우 류수영,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 함께 신입 대리의 패기를 발휘함은 물론 시청자의 대변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롱과 보미, KCM의 '볼수록 매력 있고, 살수록 기분 좋은' 남다른 취향의 판타지 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들은 왜 이 같은 판타집을 꿈꾸게 됐는지 등 속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첫 방송되는 SBS ‘나의 판타집’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시청자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