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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집 건축사무소에 대리로 새롭게 합류한 ‘선넘규’ 장성규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끈 코미디언 박미선, 배우 류수영,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 함께 신입 대리의 패기를 발휘함은 물론 시청자의 대변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롱과 보미, KCM의 '볼수록 매력 있고, 살수록 기분 좋은' 남다른 취향의 판타지 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들은 왜 이 같은 판타집을 꿈꾸게 됐는지 등 속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첫 방송되는 SBS ‘나의 판타집’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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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