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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륙제관은 전 거래일대비 6.10%(285원) 오른 495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해 10월 4000원대 초반을 유지하던 대륙제관은 12월 들어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이날 장중 5000원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대륙제관의 부탄가스 제품은 해외시장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륙제관은 지난해 말 생산능력을 대거 확충, 국내 최초로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 제품 생산능력을 분당 300개에서 600개로 100% 늘렸다.
전세계 부탄가스 제품 생산량의 약 80~90%는 국내 업체들이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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