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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시장은 "시도 정부를 설득하고,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서 시민 여러분이 동의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민 7명은 이날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정부청사는 유휴지가 아니다”, “청사부지는 과천시민에게 돌려줘라”, “광화문 광장에도 아파트 지을 거냐” 등의 피켓을 들고 정부과천청사 일대 주택공급계획 반대 시위를 벌였다.
김종천 시장은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을 방문해서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추위에 집회를 벌이고 있는 시민들과 약 20분간 대화를 나누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이소영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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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