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피검사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명 중 6명이 가족 감염으로 파악됐다. 1명은 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한편 타구 확진자 1명이 동대문구 내 현대코아사우나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2일부터 14일까지 청량리동 소재 현대코아사우나 남탕과 찜질방 이용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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