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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7세라니… 아직도 안 믿긴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응원할게요 !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인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표지 모델 박민정은 지난해 8월 연예인 L씨로부터 “뱃살이 귀엽다”라는 DM을 받은 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맥심에서 메이드복 화보를 공개한 박민정은 지난 화보보다 조금 더 수위가 높은 비키니 화보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하며 맥심 2021년 1월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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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