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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반드시 잘못된 생활 패턴을 바로잡고 자기 계발에 시간을 할애하겠다'며 새벽 기상을 신년 목표로 세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생각한다. '과연 이 다짐이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책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의 저자 이케다 지에는 26년간 일찍 일어나기를 실천하고 11년째 모닝 루틴을 연구해 오며, 새벽 기상을 실천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성과를 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기존의 상식과는 달리 "모닝 루틴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몇 시 몇 분에 일어날 것인가에 연연하지 말고, 눈 뜨자마자 (또는 업무 시작 전) 1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눈 뜨자마자 1시간'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평소 기상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 1시간을 전반 30분, 후반 30분으로 나누어 일과를 목록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일과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을 하는 데 각각 사용한다.
책이 제시하는 모닝 루틴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잠을 줄여 가며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일에 치여 사는 기분이 사라지고 야근이 줄어든다. 외국어 공부나 취미 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다.
그는 기존의 상식과는 달리 "모닝 루틴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몇 시 몇 분에 일어날 것인가에 연연하지 말고, 눈 뜨자마자 (또는 업무 시작 전) 1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눈 뜨자마자 1시간'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평소 기상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 1시간을 전반 30분, 후반 30분으로 나누어 일과를 목록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일과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을 하는 데 각각 사용한다.
책이 제시하는 모닝 루틴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잠을 줄여 가며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일에 치여 사는 기분이 사라지고 야근이 줄어든다. 외국어 공부나 취미 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다.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 이케다 지에 지음 / 안혜은 옮김 / 비즈니스북스 펴냄 /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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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