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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7일 1100~110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7.65원으로 7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뉴욕 제조업 체감 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됐지만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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