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날

다날핀테크가 발행한 '페인코인'이 급등하면서 종합결제서비스(PG)사 다날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49분 기준 다날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29.94%) 오른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은 전날(17일)에도 상한가에 마감됐다.

앞서 다날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페이코인'(PCI) 운영사인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 앱에서 비트코인 결제서비스를 국내 최초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페이코인 역시 전날 1600% 이상 급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