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오는 5일 유튜브 ‘현대카드 DIVE’ 채널에서 디자이너 듀오 ‘신신’과 라이브 토크를 진행한다./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오는 5일 유튜브 ‘현대카드 DIVE’ 채널을 통해 국내 그래픽 디자인의 대명사로 꼽히는 디자이너 듀오 ‘신신’과 라이브 토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푀이유(FEUILLES)’ 출판 디자인을 진행한 바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신해옥과 신동혁이 함께 작업하는 경우 ‘신신’이라는 이름을, 독립적으로 활동할 때에는 각자의 이름을 사용한다.


특히 이번 라이브 토크는 신신의 ‘경계 없는 작업’과 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 답답한 일상으로 문화생활에 목마른 요즘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특별한 라이브 토크 프로그램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요즘 시대를 관통하는 핫한 분야와 트렌디한 인물들을 엄선해 그들의 리얼토크 릴레이를 통해 유의미한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