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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공유는 지난해 작성한 투 두 리스트를 읽으며 한 해를 되돌아봤다. 2020년을 어떻게 보냈냐는 질문에 공유는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고 무탈하게 잘 보낸 것 같다"고 답했다.
첫 번째 건강 더 챙기기 항목에 "습관처럼 하던 운동을 계속해서 열심히 했다. 물론 코로나19로 헬스장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운동량이 부족하긴 했다"고 설명했다.
하고 싶은 작품 소신 있게 선택하기에 대해 그는 "하고 싶은 작품을 소신 있게 선택해서 촬영하고 있다"며 현재 촬영 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로 선보인 적 없는 소재라 자부심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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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