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은 오는 31일 새 싱글 '도레미파솔' 발매를 예고했다.이후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봄은 "컴백 준비를 위해 녹음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 컴백 준비를 하기까지 몸도 마음도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믿고 응원해 주고 기다려 준 팬에게 감사드린다"라는 게시물을 게재한 그다.
그의 감량소식은 평소 그를 응원하던 많은 팬들을 안심 시켰다. 박봄은 과거 ADD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기 때문이다. ADD 증상이 심각한 사람은 집중을 하기 힘들고 주위가 산만해 지는 증상을 보이며 충동적이며 과잉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이에 그도 한때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해 70kg 까지 체중이 상승했다고 한다.
박봄은 이후 다이어트 전문 기업과 함께 했다고 알려졌으며 화려한 전성기 시절 모습으로 2년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박봄이 찾은 다이어트 전문 기업은 빅마마 이영현, 슈퍼주니어 신동, 가수 허각 등 여러 동료 연예인들이 찾은 곳으로 알려졋다.
박봄은 "오는 3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새 싱글 '도레미파솔'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