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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경상남도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경상남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경상남도는 5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3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매출 규모 300억원 미만의 경상남도 소재 제조업 부문 중소기업이다.
신보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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