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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0일 보합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2.71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주춤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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