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맥널티
이베이코리아의 파트너 회사인 한국맥널티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후 1시36분 한국맥널티는 전 거래일 대비 2560원(29.98%)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이이코리아의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는 예비입찰에 참여한 후보자들에게 최근 숏리스트 선정 여부를 통보했다고 알려졌다.

예비입찰에는 이마트를 앞세운 신세계그룹과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한 롯데그룹, 11번가의 모기업인 SK텔레콤 그리고 큐텐과 MBK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신세계그룹, 롯데그룹, SK텔레콤, MBK파트너스 등이 숏리스트에 선정됐다.

한국맥널티는 생두에서부터 원두커피 가공제품까지 커피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업 전체를 영위하는 회사로 이베이코리아의 파트너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