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선수 5인과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가 후원 협약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금나은 선수, 강예린 선수, 지수진 선수,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 유수연 선수, 박서현 선수./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유수연, 강예린 등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하는 선수 5명의 후원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후원식을 진행했다.

후원 선수는 KLPGA 투어 시드순위전에서 각각 1, 2위로 기록하고 2021 KLPGA정규투어 출전권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유수연, 강예린과 KLPGA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지수진, 박서현 그리고 KLPGA드림투어에서 활동 예정인 금나은이다. 5인은 올해 페퍼저축은행의 후원선수로서 활동하며 모자와 경기복 등에 페퍼저축은행의 CI(기업이미지)를 부착하고 시즌에 참가할 예정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로 KLPGA 선수의 후원을 진행했다”며 “이번 후원으로 스포츠선수들과 스포츠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기쁨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