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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일 4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2.20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3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선반영 인식 속에서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약세를 보였다"면서 ""달러 약세로 하락하지만 배당금 역송금 수요 이슈 등으로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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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