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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임영웅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이름을 알리기 전인 2019년 10월26일 게재된 영상으로 전북 완주에서 진행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완주고산미소시장’ 편에서 임영웅은 풋풋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시장 내 가게와 상인들을 만나 질문을 하는 '리포터 임영웅'으로 변신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열심히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영상에서 시장 내 가게와 상인들을 탐방하는 '리포터 임영웅'으로 등장했다. 잘 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의 임영웅은 반찬가게에 들러 지리멸치를 먹고는 "여러분 이거 안 사시면 안됩니다. 너무 부드러워요"라고 하고, 대추 파는 여성 상인에게는 "어머니, 어머니"하면서 "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서 주워 먹을 때 이렇게 안 달았는데, 이렇게 맛있는 대추는 끝나고 저도 사가겠습니다"라고 친근하게 말을 이어가는 등 리포터로서 남다른 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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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