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수현이 소속사 NH EMG와의 계약만료를 알렸다. /사진=뉴스1
유키스 멤버 수현이 소속사 NH EMG와의 계약만료를 알렸다. 

유키스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편지로 "올해로 제가 유키스 수현으로서 활동한지 13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희로애락을 함께 해주고 지켜주신 팬 분들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저는 10년 넘게 함께 해온 NH EMG 소속사와 많은 고민과 대화 끝에 각자 새로운 길을 걷기로 결정했습니다"며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음을 알렸다.


유키스 멤버 수현이 자필 편지를 통해 소속사와의 계약만료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그는 "앞으로도 유키스의 수현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이며 저 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 각자 위치에서 활동하는 모습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유키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동시에 따뜻한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유키스 수현은 "앞으로 제가 지키고 싶은 것과 원하는 꿈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할테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밥 꼭 잘 챙겨드세요"로 편지를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