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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용 시약 및 원료의약품 등의 공급을 담당하는 대정화금이 강세다.
28일 오후 1시35분 대정화금은 전 거래일 대비 2150원(7.50%)상승한 3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민 50%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러시아 백신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는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임상 3상 결과 예방 효과가 91.6%에 달한다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최근 스푸트니크V 관련주들이 크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스푸트니크V'에 대한 위탁생산(CMO)을 맡은 휴온스에 연구개발용 시약 및 원료의약품등을 공급하고 있는 대정화금의 주가도 함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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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