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중공업지주
현대중공업지주가 사상 최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올렸다는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25분 현대중공업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4.35%) 오른 7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지주의 1분기 영업익은 5343억원으로 시장예상치를 대폭 상회했다”며 “이는 현대오일뱅크와 현대건설기계의 영업익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