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를 반영해 7.5원 하락 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5원 내린 1113.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장중 달러 약세 압력이 소폭 둔화되며 1114원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1113원선에서 거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