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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감독은 "감사드릴 분들이 많다. 제 노트북 안에서 시나리오를 꺼내게 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 저의 현수가 되어주신 김혜수 선배님, 노정의 배우, 김선영, 김정은 배우님 너무 감사드릴 분들이 많다. 스태프들 모두 큰 은혜를 입었다. 천천히 갚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딸인 저를 사랑해 주시고 인생도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께 이 영광을 돌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종합예술시상식인 57회 백상예술대상은 JTBC·JTBC2·JTBC4에서 동시에 중계되며 틱톡에서도 글로벌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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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