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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5일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확산되면서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3.25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국채금리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하락한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지고 유로화가 유로존 경기 회복 기대 등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와 뉴욕증시 상승 등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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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