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8일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18.62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간 고용 지표가 호조에 따른 경제 정상화 기대가 안전자산 수요를 완화시킨 가운데 파운드화가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에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으나 경제 정상화 기대가 이어지며 달러는 약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