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16일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98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이 계속되면서 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며 "약보합 달러 움직임과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