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작가가 3억대의 슈퍼카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여신강림' 야옹이작가가 3억대의 슈퍼카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빨간색 페라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차량은 전부 정리하고 요친구만 남았어요"라며 "포르쉐pdk에 영혼까지 절여져있어서 두렵지만 잘 타보겠다. 컬러는 엄마가 좋아하는 로쏘코르사, 풀카본 넣고 나니 매우 만족"고 했다.

야옹이 작가가 구매한 페라리 로마 차량은 기본가격만 3억2000만원에 달한다. 차량 색상, 휠, 시트 디자인 등 옵션에 따라 4억원을 훌쩍 넘기도 한다. 구매 대기자가 많아 차량 계약 후 인도까지 평균 2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통해 차량가격이 2억원을 호가하는 포르쉐 992 카레라 S 카브리올레 모델과 1억원이 넘는 포르쉐 718 박스터 GTS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는 2018년부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는 인기 웹툰 작가이며 연수입 수억원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웹툰 주인공 못지 않은 미모와 비현실적인 바디라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2019년 이혼 사실을 직접 밝히고 현재 '프리드로우'를 연재하고 있는 전선욱 웹툰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올초 싱글맘인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