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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는 미국의 인기 코미디언이자 래퍼인 ‘릴 디키(Lil Dicky)’가 자신이 역사상 최고의 래퍼 중 한 명이 될 운명이라고 확신하는 허구의 인물인 데이브를 연기한 코미디 쇼이다.
CL은 새 앨범 작업 중이며 오는 6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슈퍼밴드 2’에 프로듀서로 출연, 매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CL은 실제와 같이 K팝을 대표하는 스타로 등장하며, 데이브와 함께 셀카를 찍을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인물로 분했다.
CL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K팝에 대한 일부 잘못된 시각에 대해 K팝 가수로서 따끔하게 일침을 놨다. 특히, CL은 이번 방송에서 고 앙드레김의 드레스를 CL만의 스타일로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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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