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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6월 19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ades of blu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파란색 조끼와 청바지를 입고 시원한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캡을 착용해 스트릿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녀 특유의 시크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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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