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은 지난 18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나는 국대다’지원자를 받았다. 총 564명의 지원자 중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를 비롯해 방송인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 아나운서 등이 포함됐다.
이 중 배우 유동혁이 ‘슈퍼주니어 2기 멤버 출신’이라는 말과 함께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공개돼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유동혁은 2005년 중국 CCTV 드라마 ‘마술기연’으로 데뷔해 드라마 ‘왕과나’ ‘크리미널마인드’ 등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